
바른손게임즈는 2010년 NHN과 체결한 MMORPG '프로젝트A(구 아케론)에 대한 퍼블리싱 계약을 해지했다고 1일 공시했다.
'프로젝트A'에 대한 해지금액은 약 20억원으로, 바른손게임즈의 지난해 매출액(연결기준)의 약 30.77%에 해당하는 규모다.
이와 관련 바른손게임즈 측은 "계약 상대방의 요청에 따라 원만한 협의 후 계약을 해지했다"며 "이미 수령한 10억원에 대해서는 상환 의무 뿐 아니라 이번 계약 해지에 따른 바른손게임즈의 손해액은 없다"고 전했다.
한편 '프로젝트A'는 바른손게임즈가 언리얼엔진3를 기반으로 개발중인 그룹전투 MMORPG로, '한게임 EX 2011'를 통해 처음으로 공개됐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 도타2 한국 서버 오픈! 도타2 정보 총망라!!
▶ 한게임, 13년만의 출가…″사업다각화″로 답 찾았다
▶ 카톡, 相生의 변질인가? …게임, 무심사제 ″일부기업 특혜″ 우려
▶ 롤드컵 ″나 떨고 있니?″ …도타2, 인터네셔널3 ″30억″ 내걸어
▶ 아이템거래 큰 손 ´협업´ 물꼬…아이템베이-IMI ´구미호´ 공동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