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하반기 첫 액션MORPG '라프'…국내 서비스 '시동'

기사등록

페이스북 트위터 기사제보

하반기 첫 액션MORPG '라프'…국내 서비스 '시동'

크리티카-던전스트라이커에 이은 액션 MORPG ‘라프’의 국내 서비스가 임박했다. 

유니아나(대표 윤대주)는 자사의 액션 MORPG ‘라프’의 게임 공식 홈페이지를 오픈했다고 31일 밝혔다. 

‘라프’는 판타지 세계관을 배경으로 난이도 별 던전 시스템과 PVP가 특징인 게임으로 보통 MORPG에서 게이머들의 빠른 콘텐츠 소모를 보완하기 위해 미니 게임으로 축구 경기와 몬스터 디펜스, 사격, 하우징, 소환수 육성, 길드 던전 등의 콘텐츠가 준비됐다. 

조남현 유니아나 마케팅 사업 부장은 “라프는 다양한 부가 콘텐츠와 액션의 재미를 살린 MORPG로 많은 기대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object width="560" height="315">

tester 기자의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최신 기사

주간 인기 기사

게임조선 회원님의 의견 (총 0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nlv33 야요이소라 2013-07-31 23:10:32

음 중국 산인가?

0/500자

목록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