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해외 팀 이적을 추진 중인 정지훈
이스포츠 연맹은 NS호서 게임단이 31일자로 해체됐음을 발표했다.
NS호서 게임단은 그간 운영해오던 스타크래프트2 종목의 운영 포기와 함께 팀 해체 의사를 이스포츠 연맹측에 전달했다. 이에 이스포츠 연맹은 NS호서 게임단 소속 선수들의 거취 문제를 해결하고자 해외 게임단 및 연맹 소속 게임단들과 협상을 진행했다.
이스포츠 연맹은 "NSH 소속 선수들이 선수 생활을 더 지속할 수 있도록 게임단들과 협상을 통해 연맹 게임단 자체 영입과 함께 해외 팀 입단을 진행하였다"고 밝혔다.
NS호서게임단은 지난 2011년 2월25일 서울 호서 전문학교의 후원을 통해 창단되었으며, 2011년 8월 GSTL 시즌1 4강, 2011년 11월 소니에릭슨 Nov. GSL에서 정지훈 선수가 우승하는 등 좋은 성적을 보여주었으나 이후 이렇다 할 성적을 거두지 못하였고 최근 진행 된 2013 벤큐 GSTL S1에서 최하위 성적을 거두었다.
소속팀 선수 중 정지훈, 신기훈, 김태균 등은 해외 팀으로의 이적을 추진하고 있으며 김정훈은 LG-IM으로 이상민, 김기용, 권혁재는 각각 FXO, 스타테일, MVP 등으로 자리를 옮겼다.
◆ NS호서 선수단 이동 현황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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