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철과 이신형이 7세트 접전 끝에 소속팀이 승리한다고 밝혔다.
31일 김민철과 이신형은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시즌 결승전 미디어데이에서 “몇 세트 승리를 예상하는가?” 라는 질문에 손가락 7개를 들어올렸다. 이재균 웅진스타즈 감독과 김민기 STX소울 감독은 4세트 완승을 예상했으며, 윤용태는 5세트를 점쳤다.
![[프로리그 결승 미디어데이] 김민철-이신형, 7세트 승리 예상](https://www.gamechosun.co.kr/dataroom/article/20130731/103839/wjjjjjjj.jpg)

[오경택 기자 ogt8211@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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