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시삼십삼분(대표 소태환, 양귀성)은 신작 모바일게임 ‘회색도시’를 카카오 게임플랫폼을 통해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회색도시는 카카오게임 최초의 추리 어드벤처게임으로, 유괴사건을 둘러싼 주인공 4명의 이야기가 서로 맞물리는 ‘스마트 드라마’ 형식의 독특한 구성을 자랑한다.
회사 측은 이번 출시를 기념해 게임을 내려 받으면 샘 해밍턴 카카오톡 이모티콘을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다음달 13일까지 진행한다.
소태환 네시삼십삼분 대표는 “샘해밍턴이 한국군인 문화를 제대로 체험한 최초의 호주인이라면 회색도시는 카카오 게임 최초로 미스터리 장르에 도전하는 탄탄한 스토리게임”이라고 말했다.
[이민재 기자 sto@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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