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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타2 국내 서비스 초읽기…한국서버 11일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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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타2 국내 서비스 초읽기…한국서버 11일 '오픈'

리그오브레전드의 대항마로 떠오르는 ‘도타2’의 국내서비스가 초읽기에 들어섰다. 

넥슨은 자사에서 서비스하고 벨브에서 개발한 온라인게임 ‘도타2’에서 오는 11일 한국 서버를 정식 오픈한다고 밝혔다. 

도타2는 현재 스팀 서비스를 통해 글로벌 서버에 접속해 플레이할 수 있으나 11일 이후부터는 한국 서버를 통해 접속이 가능해지는 것. 

한국 서버에 접속 가능한 베타키는 지난 6일 개막한 도타2의 첫 공식대회 ‘넥슨 스타터 리그(NSL)’ 본선 경기가 열리는 곰TV 강남스튜디오에 방문시 현장에서 직접 100% 수령할 수 있고 게임조선을 비롯한 도타2 커뮤니티 사이트 이벤트를 통해서도 제공될 예정이다. 

도타2 한국 서버 접속 방법 및 관련된 세부적인 내용은 11일 서버 오픈과 함께 도타2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 

한편, NSL은 오는 13일 4강전과 14일 결승전을 개최하며 우승팀은 도타2 글로벌 대회인 더인터네셔널 도타2 챔피언십 시즌3에 참관하는 자격이 주어진다. 

tester 기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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