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주가 7월 8일 상승 출발했다.
8일 오전 9시 20분 기준 엔씨소프트는 전거래일대비 1000원(0.58%) 상승한 17만4000원선에 거래되고 있다.
컴투스와 게임빌은 각각 550원(+1.67%)과 1100원(+1.44%) 오른 3만3550원과 7만7700원선을 오르내리고 있다.
또한 지난 4일부터 중국에서 ‘밀리언아서’의 테스트를 시작한 액토즈소프트도 300원(0.52%) 오른 5만7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소프트맥스 역시 신작게임 ‘이너월드’ 출시에 대한 기대감으로 750원(5.0%) 상승한 1만5750원을 나타내고 있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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