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다저스에서 선수로 활약하고 있는 류현진이 개발 단계부터 참여한 모바일야구게임이 등장했다. 주인공은 '추앤류코리안더비'
추신수가 타자로, 류현진이 투수로 등장하는 이 게임은 신생 개발사 레드트리스튜디오(대표 이한국의별)가 개발하고 추신수와 류현진의 모바일게임 IP(지적재산권)을 가진 RNR이 퍼블리싱하는 모바일게임이다.
류현진은 '추앤류코리안더비' 퍼브리셔 RNR코퍼레이션에게 테스트 버전을 직접 전달받고 자신 캐릭터 모델링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전달했다.
김준기 RNR코퍼레이션 팀장은 "류현진 선수가 '추앤류코리안더비'에 관심을 갖고 콘텐츠 측면에서 많은 의견을 전달했다"며 "자신의 캐릭터 모델링에 대한 것은 물론 구종과 구질 구현에도 많은 관심을 가졌다"고 말했다.
한편 RNR코퍼레이션은 6일 서울 강남구 카페도로시에서 '추앤류코리안더비' 이용자 간담회를 열고 정식 서비스를 위한 막바지 테스트를 하고 있다.
[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 최고의 소셜RPG 헬로히어로의 모든 것. 게임조선 헬로히어로 전장
▶ ″캔디 신화″ 英캔디크러쉬 사가, 흥행비밀 풀렸다
▶ [취재수첩] 쫓기는 자 ″얌전″, 쫓는 자 ″기세등등″
▶ [별별리뷰] 귀여운데 ″참신하다″… 퍼피라이더 3.0 ★★★
▶ 게임달인'뭉쳤다'… 준비된 게임名家 , '모나코랩'












shs0714
먼데이시즐
애니팍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