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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TL] 아주부, 플레이오프 진출 위한 마지막 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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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TL] 아주부, 플레이오프 진출 위한 마지막 관문

아주부가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짓기 위해 경기에 나선다.

아주부는 5일 강남 곰TV스튜디오에서 진행되는 ‘2013 벤큐 GSTL 시즌1’ 페넌트레이스 14주차 1경기에서 MVP를 상대한다.

시즌 마지막 경기이기 때문에 아주부에게 이번 경기는 매우 중요하다. 현재 아주부는 3승 3패(세트 득실 18승 16패)의 성적으로 리그 4위에 올라서 있지만 5위 스타테일보다 득실 스코어 ‘+1’만 앞서고 있다.

심지어 아주부는 6위 FXO에게도 자리를 위협받고 있다. 아주부는 이번 시즌을 3승 4패(19승 18패)의 성적으로 시즌을 마무리한 FXO에게 플레이오프 진출권을 넘길 수 있기 때문이다.

아주부는 리그 1위를 확정지은 MVP를 상대로 김동환을 선봉으로 내세워 MVP의 황규석을 상대하게 된다. 김동환은 시즌 1승1패를 거두고 있는 반면 황규석은 8승 3패의 승률을 기록하고 있다.

아주부의 최대 약점은 믿을만한 프로토스 카드가 없다는 점이다. 강초원 홀로 2승 1패를 기록했을 뿐 김시윤, 송준혁, 이상헌, 정민수는 1승도 챙기지 못하고 있다. 반면 저그와 테란에는 ‘믿을맨’ 강동현과 김동주가 존재한다. 또 ‘슈퍼노바’ 김영진은 3승3패를 기록중이지만 최근 스타리그에서 선전하기도 했다.

결과적으로 아주부의 플레이오프 진출은 김동환과 강동현, 김동주, 김영진, 강초원의 손에 달려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아주부가 MVP를 꺾고 플레이오프에 안착할 수 있을지 많은 e스포츠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오경택 기자 ogt8211@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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