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유럽으로 출전 지역을 바꾼 강초원
WCS 시즌3를 앞두고 연맹 소속 프로게이머 13명이 지역을 한국에서 북미와 유럽으로 바꿨다.
이스포츠연맹에 따르면 이번 결정으로 배상환, 김영일, 조명환(이상 스타테일), 한지원(LG-IM), 이인수(FXO), 김정훈, 김태균(이상 NSH), 김정훈, 최종혁(이상 아주부) 등이 북미 지역을 택했으며, 강초원, 정민수, 이상헌, 송준혁(이상 아주부) 등이 유럽을 택했다.
이에 따라 이들 13명은 향후 열릴 예정인 칠린저리그 예선부터 참여해야 한다. 시즌2에 이어 시즌3에서도 한국 선수들의 출전 비율이 높아짐에 따라 WCS 북미와 유럽 모두 한국 선수들의 활약 정도가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WCS는 매 시즌 한국을 비롯해 북미, 유럽 등 세 지역으로 나뉘어 진행되고 있으며, 출전울 원하는 유저들은 매 시즌 시작에 앞서 지역을 선택할 수 있다.
◆ WCS 지역 변경 선수 명단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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