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JCE에서 조이시티로 사명을 바꾼 이 회사의 신임 경영진들이 자사주 매입을 통한 책임경영의 의지를 표했다.
조이시티는 3일 공시를 통해 조성원 대표와 조한서 상무가 자사주 14만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밝혔다.
공시에 따르면 조성원 대표는 지난달 28일부터 세 차례에 걸쳐 총 10만주(0.85%)를 매입했으며, 조한서 상무 또한 최근 두 차례의 장내매수를 통해 자사주 4만주(0.34%)를 확보했다.
한편, 조이시티는 모바일 SNG '룰더스카이'와 '메이플스토리 빌리지' 등을 개발했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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