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M 넷마블이 친근한 이미지의 캐릭터형 BI를 2일 새롭게 선보였다.
넷마블은 '전(全)세계인에게 즐거운 게임세상을 제공한다'는 기업 철학에 맞게 보다 친근한 세계인의 게임친구라는 이미지를 주기 위해 이번 리뉴얼을 단행했다고 설명했다.
넷마블은 향후 모바일 게임과 PC 온라인게임에도 새로운 캐릭터형 브랜드를 순차적으로 적용할 예정이다.
이번 캐릭터형 리뉴얼에 새롭게 등장한 아기공룡은 넷마블의 초창기 캐릭터인 '알리와 마블이'를 리뉴얼 한 캐릭터로 '재미있고 익살스러운 개구쟁이 게임친구'라는 이미지를 형상화해 친근한 느낌을 준다.
넷마블 한정민 UX디자인센터장은 "넷마블의 이미지를 보다 쉽고 친근하게 알릴 수 있도록 캐릭터형 BI로 리뉴얼 한 것"이라며 "세계를 향해 도전해가는 넷마블의 도전정신과 가장 부합될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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