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무도] KT 불리츠 고동빈 “애국가 울려 퍼지게 해서 기분 좋다”](https://www.gamechosun.co.kr/dataroom/article/20130701/102871/ktb2.jpg)
금메달을 목에 건 고동빈이 애국가를 경기장내에 울려 퍼지게 해서 기분이 좋다고 밝혔다.
KT롤스터 블리츠는 1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진행된 제4회 인천 실내&무도 아시아경기대회 리그오브레전드에서 중국대표팀 WE에게 ‘패승승’으로 역전 우승을 일궜다.
경기 승리후 소감을 묻는 자리에서 고동빈은 “모든 선수들이 잘해서 승리한 것 같다”며 “사는 동안 가슴에 태극마크를 달고 경기장에서 애국가를 울려 퍼지게 할 수 있는 기회가 몇 번 없는데 듣게 돼서 영광이다”라고 밝혔다.
1세트에서 패한 뒤 2세트를 어떻게 준비했냐는 질문에 최인석은 “첫 세트는 선택, 금지를 잘못한 것 같아서 두 번째 세트는 팀원들과 상의 후에 선택 금지를 결정했는데 잘 했던 것 같다”며 비결을 밝혔다. 그리고 그는 2세트에서 사용한 3도란검 아이템에 대해 “연습때 사용해봤는데 좋은 것 같아서 해봤다”고 이유를 공개했다.
이어 정글러 고별전이었던 최인석은 “오늘 마지막이라서 뜻 깊은 것 같다. 내셔 남작을 뺏기며 정글러를 마무리 해보는 것도 괜찮았던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마지막으로 김찬호는 “캐리를 안 하더라도 MVP오존의 ‘옴므’ 윤성영처럼 정신적 지주를 하고 싶었는데 실수가 많아서 아쉬웠다. 다음에는 더 잘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밝히기도 했다.
[오경택 기자 ogt8211@chosun.com] [gamechosun.co.kr]
▶ 최고의 소셜RPG 헬로히어로의 모든 것. 게임조선 헬로히어로 전장
▶ ″팔라독 아버지″ 김진혁 대표의 두번째 도전…“″소셜″잡고 일보전진”
▶ 서유리, ″잔나·아리″ 코스프레 대공개, 싱크로율은?
▶ 국제게임쇼 ″지스타2013″ 돛 올린다…7월5일 설명회 개최
▶ 김학규 사단, 달랐다!…첫 모바일 ″블랙시타델″ 품격충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