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게임쇼2013] 엔씨의 특별한 재능기부…'착한게임'으로 사랑 나눠요](https://www.gamechosun.co.kr/dataroom/article/20130524/101652/dsc05587_copy.jpg)
'함께해요, 프리라이스 게임!'
국내 온라인게임계의 맏형 엔씨소프트가 게임을 통해 공부 및 치료 등이 가능한 이른 바 '착한게임' 개발 및 홍보에 발벗고 나섰다.
엔씨소프트는 24일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굿게임쇼코리아2013'에 전시부스를 내고 엔씨소프트에서 개발한 '프리라이스', '인지니', 'AAC' 등 3종의 기능성게임을 시연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인지니'는 인지 장애 아동의 치료를 목적으로 개발된 공익용 기능성 게임으로, 현재 서울아산병원에서 지적 장애 아동의 재활치료 활용으로 임상 실험을 하고 있다.
의사소통 보조 어플리케이션 'AAC'는 언어를 통한 의사 소통이 어려운 아동들을 지원해 주는 소프트웨어다.
엔씨소프트의 대표적인 기능성게임 '프리라이스'는 유엔세계식량계획(WFP)과 협력해 만든 기아퇴치 공익용 타이틀로, 퀴즈의 정답을 맞힐 때마다 10톨의 쌀알을 적립해 전 세계 대상 필요한 사람들에게 쌀을 기부할 수 있다. 이 게임은 연내 모바일 버전으로도 출시될 예정이다.
한편 26일까지 3일간 펼쳐지는 굿게임쇼는 게임을 통해 공부, 치료 등이 가능한 이른바 '착한게임'들을 위한 게임전시회로, 2009년부터 4회에 걸쳐 개최된 '경기기능성게임페스티벌'이 발전된 행사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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