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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츠키게임즈 '괴수 8호 더 게임', 메인 스토리 12장 '엑스-오버'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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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츠키게임즈 '괴수 8호 더 게임', 메인 스토리 12장 '엑스-오버' 업데이트
 
[자료제공 = 이세계PR] 아카츠키 게임즈는 토호와 프로덕션 I.G.와 공동으로 제작해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자이언트 킬링 RPG ‘괴수 8호 THE GAME(더 게임)’에 메인 스토리 12장 ‘X-OVER(엑스-오버)’ 공개와 함께, 신규 ★5 캐릭터 [하늘을 관통하는 번개] 나루미 겐을 업데이트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메인 스토리 12장 엑스-오버에서는 인류를 위협하는 최강의 적 ‘차원 식별 괴수 A호’와의 결전을 앞두고, 국제 방위 조직 클로저가 세계 각국의 방위대 전력을 뉴욕에 집결시키는 대규모 원정 작전을 추진하며 시작된다.
 
작전의 핵심 전력으로 여겨졌던 일본 제1부대 대장 나루미 겐은 “나는 일본에 남아 있어야 한다”는 말을 남기고 돌연 원정 참여를 거부한다. 그의 불참으로 작전은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전개되고, 시노노메 린과 제1부대 대원들은 자신들의 한계를 절감하게 된다. “우리만의 힘으로 일본을 지켜낼 수 없는 것인가?”라는 고민 속에서도, 이들은 최강의 대장에게 의존하지 않음을 증명하기 위해 다시 한번 굳은 결의를 다진다.
 
그러던 중, 더 강한 힘을 갈망하는 시노노메 앞에 천재 과학자 슈트는 개발 중인 미지의 신형 장비 ‘엑스-오버 슈트’를 제안한다. 압도적인 힘을 지닌 강적 앞에서 제1부대의 자존심과 긍지가 시험대에 오르며, 이야기는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새로운 국면으로 급격히 전개된다.
 
신규 플레이어블 캐릭터 ★5 캐릭터 [하늘을 관통하는 번개] 나루미 겐도 정식 업데이트됐다. 새롭게 등장한 나루미 겐은 전용 조정을 거친 클로저 슈트를 착용하고 있으며, 슈트와 함께 개발된 차원 식별 괴수 병기 넘버즈 1은 Rt-0001과 동일한 콘택트 렌즈형 장비로 설계됐다. 해당 장비는 체내 전기 신호를 증폭시키며, 증폭된 에너지를 건틀릿형 장비를 통해 강력한 공격으로 방출할 수 있다.
 
★5 캐릭터 [하늘을 관통하는 번개] 나루미 겐 등장 기념 픽업 뽑기도 정식으로 진행된다. 해당 픽업 뽑기 기간, ★5 캐릭터 [하늘을 관통하는 번개] 나루미 겐과 전용 무기 ★5 총검 ‘GS-아레믹’ 획득 확률이 대폭 상승한다.
 
메인 스토리 12장 엑스-오버 공개를 기념한 특별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유저들은 스토리 진행 및 스코어 배틀 콘텐츠를 통해 최대 차원 크리스탈 1,500개를 포함한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신규 업데이트로 공개된 메인 스토리 12장 엑스-오버 및 ★5 캐릭터 [하늘을 관통하는 번개] 나루미 겐과 관련한 이벤트 상세 정보 및 괴수 8호 더 게임에 관한 내용은 게임 내 공지와 SNS 계정(https://x.com/kj8_TheGame_EN)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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