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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 퇴근을 위한 속전속결! '루니' 전투 영상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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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 퇴근을 위한 속전속결! '루니' 전투 영상 공개
 
엔씨가 퍼블리싱하고 빅게임스튜디오가 개발한 신작 액션 RPG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의 신규 캐릭터가 영상을 통해 공개됐다.
 
6월 1일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 모습을 드러낸 브레이커(영웅)는 '루니'로, 지난 5월 초 공개된 '카티아'에 이어 두 번째로 소개됐다. 루니는 S등급의 풀 속성 브레이커로, 레이피어를 연상시키는 세검으로 적에게 빠르게 접근해 급습하는 형태의 전투 스타일을 구사한다. 
 
근대 왕실 근위대 장교 제복을 연상시키는 디자인의 복장에 걸맞게 절도 있는 검술 동작을 선보이며, 진지하고 근엄한 표정과 함께 모범적인 군인 콘셉트로 그려졌다. 실제로 게임상에서는 아스테리온 수비대의 백인대장 신분으로 등장하며 전투 스타일이 대변하듯 속전속결을 좋아한다고 소개돼 있다.
 
 
루니는 반전 매력도 가지고 있는데, 모범 군인이지만 한편으로는 고도의 적당주의를 추구하는 인물이라는 점이 매력 포인트다. 특히 궁극기 명칭이 '퇴근을 부르는 96식'이라는 점에서 그녀의 위트있는 모습을 엿볼 수 있다.
 
루니의 기본 공격 '루니식 수비대 검술'은 적을 찌르기로 공격한 후, 4연속 베기로 이어지는 형태의 검술이다. 다음으로 특수 스킬 '피하고 7-1식'은 일보 후퇴하면서 적의 공격을 회피한 후에 재돌진해 적을 공격한다.
 
기본 공격 - 루니식 수비대 검술
 
 
특수 스킬 - 피하고 7-1식
 
 
원소 스킬 '연속 1식'은 매우 빠른 공격으로 잔상이 등장하며 수차례 적을 벤 후에 마지막 일격으로 찌르기를 가하며, 마지막으로 궁극기 '퇴근을 부르는 96식'은 전광석화와 같은 움직임으로 수없이 베는 기술이다. 
 
원소 스킬 - 연속 1식
 
 
궁극기 - 퇴근을 부르는 96식
 
 
애니메이션 액션 RPG 신작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는 한 편의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연출과 탄탄한 스토리, 속도감 있는 전투 액션이 특징으로, 다양한 보스 몬스터를 사냥해 재료를 획득하고 장비를 제작하는 ‘헌팅 액션’의 재미를 제공한다.
 
분열된 세계를 배경으로 전설의 장소를 향해 모험을 떠나는 ‘브레이커’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싱글 플레이 기반의 스토리 진행과 함께 다양한 보스 몬스터를 상대하는 레이드 콘텐츠를 핵심으로 내세운다. 특히 최대 3인이 함께 즐기는 멀티 플레이 레이드를 지원하며, 각 캐릭터가 보유한 고유 원소 속성과 전투 스킬을 조합해 전략적인 전투를 펼칠 수 있다.
 

이시영 기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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