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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엇게임즈 '발로란트', 신규 모드 '초월 난투'로 플레이어 참여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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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프레인]  발로란트가 플레이어들을 위한 신규 콘텐츠를 연달아 선보이면서 플레이어 참여 지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라이엇 게임즈는 올해 들어 5대5 대전형 캐릭터 기반 전술 슈팅 게임 ‘발로란트’에 총 싸움 실력만으로 순위를 가리는 새로운 게임 모드를 적용하고 플레이어들이 자주 이용하는 공간인 PC방에 특화된 이벤트를 선보이면서 게임을 즐기는 플레이어에게 성취감을 더하는 다양한 장치를 마련해 색다른 경험을 얻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초월 난투’, 실시간 순위 보이는 리더보드 연계해 플레이어 참여 유입 가속화
 
라이엇게임즈 '발로란트', 신규 모드 '초월 난투'로 플레이어 참여 확대
 
액트 3를 맞아 선보인 기간 한정 랭크 모드 ‘초월 난투’는 매치당 5~10분 내외로 진행되는 짧고 강렬한 전투가 특징으로, 개인 혹은 듀오 단위의 교전 실력을 증명하고자 하는 플레이어들에게 알맞은 플레이 모드를 제공한다. 별도의 경제 시스템 없이 교전에만 집중할 수 있는 직관적인 규칙 덕분에 누구나 쉽고 빠르게 즐길 수 있어 플레이어들로부터 긍정적인 피드백이 이어지고 있다. 여기에 초월 난투만의 실시간 티어 변화를 확인할 수 있는 ‘FTW(For The Win) 리더보드’가 제공되면서 플레이어의 사격 능력을 숫자와 순위로 확인할 수 있게 했다.

짧은 시간 안에 자신의 실력을 직관적으로 증명하고 리더보드 순위를 통해 객관화할 수 있는 ‘초월 난투’만의 강점이 플레이어들의 활발한 참여를 이끌어내 참가자 규모 역시 이전 챌린지의 기존 참가자 기록을 새로 쓸 것으로 보인다.
 
6월 23일(화)까지 56일 동안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전체 일정의 절반이 채 되지 않은 시점인 5월 21일(목)에 이미 150만 명이 넘는 플레이어들이 참가했다. V26 시즌 초반 진행된 ‘알파 vs 오메가 충돌’ 이벤트에 약 268만 명의 플레이어가 참여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던데 이어 이번 이벤트 또한 특정 신규 모드 플레이라는 조건에도 불구하고 활발한 참여가 이뤄지고 있는 만큼 이벤트 종료 시점에는 더욱 유의미한 최종 성과를 달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PC방 특화 ‘VAL조각 이벤트’, 희소성 높은 보상으로 플레이어 참여 유도
 
 
플레이어들이 PC방에서 다양한 발로란트 혜택을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된 ‘VAL조각 이벤트’가 재개되면서 뚜렷한 참여 지표를 보이고 있다.

2022년 첫 시행 이후 플레이어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며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던 VAL조각 이벤트는 올해 3월 액트 2를 기점으로 약 2년 만에 ‘돌아온 PC방 VAL조각 이벤트’라는 이름으로 다시 진행됐다. 이번 이벤트에는 약 8만 명의 플레이어가 자발적으로 참여해 PC방과 연계된 VAL조각 이벤트의 실효성을 지표로 확인했다.

VAL조각 이벤트가 진행되는 기간 동안 플레이어는 PC방 누적 플레이 시간에 따라 전용 재화인 ‘VAL조각’을 모을 수 있으며 이용 시간이 길수록 더 큰 혜택을 얻을 수 있다. 확보한 VAL조각을 게이밍 기어나 인게임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는 시스템이 플레이어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내며 발로란트 플레이 동기를 강화하는 핵심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라이엇 게임즈는 “앞으로도 플레이어들이 PC방을 비롯한 다양한 환경에서 발로란트를 즐기며 성취감을 만끽할 수 있도록 다각화된 게임 콘텐츠를 꾸준히 개발하고 발로란트만의 고유한 가치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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