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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카노르 등장 확정!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1.2버전 특별 라이브 상세 정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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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이하 오리진)가 곧 다가올 1.2버전 업데이트를 기념하는 특별 라이브 방송에 대한 보다 상세한 정보를 공개했다.
 
21일 오후 8시부터 시작되는 공식 방송은 신규 캐릭터와 콘텐츠 그리고 이벤트를 소개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서비스 지역에 따라 다른 게스트를 초청하여 방송의 방향성도 달라지는 것이 특징이다.
 
 
한국과 글로벌에서는 '무빙TV', 'BeatsPH'처럼 '일곱 개의 대죄' 프랜차이즈를 전문적으로 파고드는 서브컬처 게임 전문 스트리머들이 게스트로 등장하는 반면, 일본에서는 작중 등장인물이자 플레이어블 캐릭터 '하우저'의 음성을 담당하고 있는 '키무라 료헤이'가 출연하는 성우 마케팅을 진행한다.
 
이 중 키무라 료헤이는 자신이 음성을 녹음한 게임 캐릭터는 기본적으로 최고 수준까지 육성하고 엔드 콘텐츠까지 팔 정도로 소문난 게임광으로 알려져 있는 만큼 업데이트 예정인 신규 콘텐츠를 본격적으로 체험하고 분석하는 형태의 실기 플레이를 보여줄 것이라는 기대감이 높다.
 
한편, 방송 당일 정오에 공개된 특보 영상을 통해 1.2 버전의 신규 캐릭터로는 오만의 대죄 '에스카노르'의 출시가 사실상 확정된 상태다.
 
특히 에스카노르는 원작 세계관에서도 손에 꼽히는 강력함을 보여준 캐릭터지만 낮과 밤에 따라 달라지는 현저한 힘의 격차로 밸런스를 맞추고 있는데 실제 오리진 내에서도 엄연히 시간 개념이 존재하기 때문에 게임 내에서는 이를 어떤 방식으로 구현할 것인지 팬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신호현 기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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