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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어비스디아’, 소통 창구 강화·BM 체질 개선 착수… 플레이 보상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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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이 서비스하고 링게임스가 개발한 체인 액션 RPG ‘어비스디아’ 개발팀이 지난 27일 공식 커뮤니티를 통해 비즈니스 모델(BM)을 전면 개선하겠다는 의지를 담은 개발자 노트를 공개했다.
 
이번 발표는 BM에 대한 직접적인 언급과 개선 약속, 향후 계획과 소통 창구 도입 계획까지, 개발진이 이용자들의 목소리에 공식적으로 사과하고, 유저 친화적인 방향으로의 체질 개선을 약속했다는 점에서 이목을 끌고 있다.

어비스디아 개발팀은 그동안 비즈니스 모델에 대해 보내준 수많은 질책과 의견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유저들의 기대에 부합하지 못하는 구성으로 큰 부담과 실망을 드린 점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한다는 뜻을 전했다.
 
먼저 개발팀은 기존에 고수해왔던 큰 부담을 주는 BM 방식에서 벗어날 것임을 명확히 했다.
 
우선 오는 3월 31일 예정된 업데이트에서는 새로운 뱅가드와 아티팩트 영입 과정에서 유저들이 느끼는 경제적 부담을 덜어줄 수 있도록 다양한 구성의 패키지를 준비하고 있다.
 
또, 단순한 상품 구성을 넘어 게임의 근본적인 구조 개편도 예고했다. 개발팀은 업데이트 이후 순차적으로 게임을 꾸준히 즐기고 도전을 하나씩 해결해 나가는 것만으로도 새로운 뱅가드와 아티팩트를 획득할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시스템을 바꿔 나갈 계획이다.
 
현재 구조 변경과 밸런스를 전반적으로 검토하고 있으며, 특히, 재화 지급 밸런스와 유저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만, 이 작업은 전체적인 구조 변경에 시간이 다소 소요되는 만큼 개편이 완료되는 대로 후속 소식을 신속히 전달할 예정이다.
 
BM 개선 외에도 유저들과의 거리감을 좁히기 위한 운영상의 변화도 추진한다. 개발팀은 유저들과 지금보다 더 직접적이고 빠르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새로운 소통 창구를 곧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는 유저의 목소리를 더 가까이서 듣고 신속하게 피드백을 반영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또한 다음 업데이트에서 선보일 신규 콘텐츠들도 부지런히 준비 중이며, 확정되는 대로 내용을 빠르게 공유하겠다고 덧붙였다. 개발팀은 피드백에 대한 회신이 늦어진 점에 대해 다시 한번 고개를 숙이며, 유저들의 응원과 비판 모두가 어비스디아를 위한 소중한 관심임을 잊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김규리 기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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