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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비티 게임 비전, 방치형 MMORPG ‘라그나로크: 트와일라잇’ 동남아시아 정식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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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그라비티] 글로벌 게임 기업 그라비티의 홍콩 지사인 그라비티 게임 비전(Gravity Game Vision, GGV)이 HTML5 기반 방치형 MMORPG ‘라그나로크: 트와일라잇’을 27일 동남아시아 지역에 정식 론칭했다.
 
라그나로크: 트와일라잇은 HTML5 기반의 웹 게임으로 설치 없이도 실행할 수 있으며 동남아시아 지역 화웨이 앱갤러리를 통해 플레이 가능하다. 캐주얼한 장르, 간편한 접속으로 부담 없이 가벼운 플레이를 선호하는 동남아시아 지역 유저 특성을 반영했다.
 
이번 타이틀은 라그나로크 IP 타이틀 만의 핵심 요소를 재현하는 것과 동시에 혁신적인 시도로 차별화했다.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서정적인 BGM, 아기자기한 몬스터, 다양하고 화려한 코스튬, 정통적인 전직 시스템 등 친숙한 요소와 함께 MVP 처치 시 100% 장비 드롭, 영웅 변신 시스템, 2인 던전을 도입했다. 
 
특히 영웅 변신 시스템은 MVP 또는 보스로 직접 변신해 기존에 경험할 수 없었던 차원이 다른 전투의 쾌감을 선사한다. 2인 던전에서는 동료와 함께 던전을 탐험하고 보스를 물리치며 팀워크를 쌓는 것도 가능하다. 이 외에도 전용 MVP 던전, 오프라인 전투 등 편의를 고려한 방치형 기능으로 캐릭터 육성 부담을 완화했다.
 
그라비티 게임 비전(GGV)은 지난해 10월 동남아시아 지역에 라그나로크: 트와일라잇의 앱버전을 먼저 선보였다. 라그나로크: 트와일라잇은 구글 플레이 인기 순위 태국 1위, 말레이시아 1위, 인도네시아 1위, 필리핀 1위, 싱가포르 2위를 기록한 데 이어 태국, 필리핀 지역에서는 구글 플레이 매출 순위가 점차 상승해 10위권에 진입했다.
 
애플 앱스토어에서는 인기 순위 태국 2위, 말레이시아 3위, 필리핀 3위, 싱가포르 6위에 올랐으며 매출 순위는 태국 2위, 말레이시아 4위, 인도네시아 5위 등으로 상위권을 차지했다.
 
미니게임이 성장하고 있는 중국 지역에서도 유의미한 성과를 달성한 바 있다. 지난해 2 월 ‘라그나로크: 여명(중문명 仙境传说:破晓)’이라는 타이틀명으로 중국 지역 위챗 미니 프로그램에 론칭 후, 다수의 게임을 제치고 최고 매출 8위에 올랐다.
 
그라비티 게임 비전(GGV) 김진환 사장은 “동남아시아 지역 유저분들은 라그나로크 IP에 대한 인기와 이해도가 높고, 가볍고 부담 없는 플레이를 선호하는 만큼 HTML5 버전도 좋은 성과를 이어갈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라며, “이번 타이틀은 부담 없는 플레이와 함께 색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만큼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 앞으로도 현지 유저분들 니즈에 부합하는 다양한 게임들로 즐거움을 드릴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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