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H2인터렉티브] ㈜에이치투 인터렉티브가 마일스톤(Milestone S.r.l.)이 개발하고 플레이온(Plaion)이 퍼블리싱하는 아케이드 레이싱 게임 ‘스크리머(Screamer)’ 플레이스테이션 5 한국어판 실물 패키지를 3월 26일 정식 출시했다.
‘스크리머’는 90년대 애니메이션 특유의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미래적 세계관을 배경으로 삼고 있다. 이 게임은 단순한 속도 경쟁을 넘어 전투와 전략 요소가 결합된 강렬한 레이싱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용자들은 애니메이션 스타일의 독창적인 비주얼과 함께 폭발적인 속도감을 만끽할 수 있다.
게임의 중심이 되는 스크리머 토너먼트에서는 각자의 목적을 지닌 드라이버들이 모여 영광과 복수를 건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군인, 과학자, 범죄자, 슈퍼스타 등 서로 다른 배경을 가진 다섯 팀이 등장하며, 각 드라이버는 고유 능력을 지닌 전용 차량을 운전하게 된다. 여기서 이용자들은 어떤 팀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전략적인 승부를 설계할 수 있다.
레이싱의 판도를 바꾸는 가장 중요한 요소는 핵심 기술인 ‘에코(ECHO)’ 시스템이다. 이용자들은 부스트(Boost), 스트라이크(Strike), 쉴드(Shield)를 적절히 활용하여 경쟁자를 제압하는 전투형 레이싱을 즐길 수 있다. 특히 ‘오버드라이브(Overdrive)’를 발동하면 극한의 속도와 혼돈이 전장에 펼쳐지며, 이를 완벽하게 제어하는 자만이 진정한 스크리머로 거듭나게 된다.
게임 모드 또한 풍성하게 준비되었다. 단순한 속도 경쟁 외에도 팀 레이스, 오버드라이브 특화 모드 등 다양한 방식을 지원하며, 온라인 대전은 물론 화면 분할 모드를 통해 오프라인에서도 다른 유저와 실력을 겨룰 수 있다.
26일 출시된 플레이스테이션 5 한국어판 실물 패키지는 게임 본편과 더불어 차량의 외관을 화려하게 꾸밀 수 있는 특별한 스타일 팩을 포함하고 있다.
‘스크리머’ PS5 한국어판 실물 패키지에 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에이치투 인터렉티브 공식 홈페이지서 확인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