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공략

명일방주: 엔드필드, 초반 진행에 도움이 되는 기초 아이템 및 제조 공정 청사진 소개

페이스북 트위터 기사제보

 
'명일방주: 엔드필드'는 탈로스 II 행성 개척을 배경으로 하고 있는 만큼 오리지늄 기술을 이용한 설비와 생산 라인 구축에 해당하는 경영 시뮬레이션 콘텐츠 '공업'이 꽤나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착용 장비는 물론 소모품도 대부분 이 공업을 통해 자급자족하도록 설계되어 있어 좋든 싫든 엔드필드 공업의 관리자님들은 공업 콘텐츠에 익숙해질 필요가 있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업 콘텐츠가 막연히 어렵다고 느끼는 분들을 위해 게임조선에서는 실제 게임을 플레이하면서 초반 진행에 유용하게 쓸 수 있는 기초 아이템과 이를 제조할 수 있는 공업 청사진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 통합 핵심 구역 (청사진 코드 EFO01a651oiiOuAuoe5e)
'통합 핵심 구역'은 게임을 시작하고 첫번째 챕터 '4번 협곡' 스토리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가장 처음으로 접하게 되는 공업 구역입니다. 기본적으로 NPC '안드레'의 안내에 따라 튜토리얼을 진행하며 간단한 설비와 생산 공정을 갖출 수 있지만, 일단 확실하게 초반 진행에 필요한 것은 3가지 '오리고 크러스트', '자수정 부품', '공업 폭발물'입니다.
 
오리고 크러스트의 경우에는 초반 필드 탐험 중 고장난 수리 설비를 진행하거나 공업 설비를 제조하는 과정에서 꾸준히 사용되며 상위 재료를 조합하는 과정에서도 수요가 있기 때문에 가장 먼저 생산 라인을 구축할 필요가 있습니다.
 
폭발물 또한 필드 탐험에서 높은 비중을 가져가는 아이템입니다. 오리고 크러스트는 설비 수리를 재료 소모가 아닌 퍼즐로 대체하는 시점부터 필드 탐험에 사용되는 지분이 급격하게 줄어들게 되지만, 폭발물은 파괴 가능한 지형지물에 대한 대응은 물론 원거리에서 반응형 장치를 작동하거나 동적 침식 코어를 제거하기 위해 꾸준히 수급하고 사용해야하기 때문이죠.
 
특히 해당 생산 라인을 만드는 과정에서 작물에서 씨앗을 추출하고 그 씨앗을 토대로 다시 작물을 재배하는 순환 공정을 익힐 수 있기 때문에 번거롭게 느껴지더라도 초반에 그 과정을 이해하고 넘어가는 것이 좋습니다.
 
 
■ 유랑자 임시 거주지 (청사진 코드 EFO014E62Auu173aE71A)
 
사실 '유랑자 임시 거주지'의 경우 거점이 해금되는 시점에서는 딱히 필요한 생산 공정은 없습니다.
 
다만 4번 협곡 스토리 중반부에 해당하는 오리지늄 연구 구역부터 상위 광석인 '페리움'을 채취할 수 있게 되는데 이를 가공하는 설비를 만들고 생산 라인의 증대로 인해 늘어난 전력 소비량을 감당하기 위해 배터리 생산을 유랑지 임시 거주지에서 진행하고, 그 다음에 해당하는 단계를 기초 건설 주둔지에서 이어받는 방식으로 공업을 확장해나가면 최소한의 설비로 게임 진행에 필요한 것들을 대부분 갖출 수 있습니다.
 
우선 페리움 기반 재료가 당장 4번 협곡 이후에도 여러모로 활용되는 곳이 많습니다. 중급 이상의 장비, 상위 재료 제작은 물론 무릉 챕터의 수자원 관련 퍼즐 진행에 쓰이기도 하기 떄문에 이떄부터 착실하게 자원을 쌓아두는 편이 좋죠.
 
특히 이전까지는 광석을 열에너지 뱅크에 바로 밀어넣는 낮은 효율의 발전으로도 전력 유지가 가능했지만 본격적으로 공업을 확장하면 적은 공간 효율로 많은 전력을 생산할 수 있는 배터리의 중요도가 크게 올라가기 때문에 배터리 생산 공정을 이때 갖춰두면 두고두고 쓸 수 있습니다.
 
 
■ 기초 건설 주둔지 (청사진 코드 EFO01ouiI511e26AIieO)
기초 건설 주둔지에서는 회복 소모품의 생산 공정을 갖추면 됩니다. 트리아겔로스를 처치하고 에너지 공급 구역에 진입하면 몬스터가 급격히 강해지는 일종의 스펙 인플레이션이 발생하는데요. 이전까지 간편 제작을 통해 만드는 메밀꽃 가루 선에서 충분했던 유지력이 이 시점에서 한계를 맞이하게 되죠.
 
때문에 통합 핵심 구역에서 익힌 작물 순환 구조를 메밀꽃에 적용하고 추가 재료를 투입하여 상위 회복 소모품인 메밀꽃 치유 캡슐을 만들어두면 두고두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배터리와 비슷하게 재료 조합식을 조금만 바꾸면 더 높은 티어의 회복 소모품을 제작할 수 있게 되므로 범용성도 제법 괜찮다는 것이 이 청사진의 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신호현 기자의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최신 기사

주간 인기 기사

게임조선 회원님의 의견 (총 0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0/500자

목록 위로 로그인

커뮤니티 이슈 한줄 요약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