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조선 예하랑 기자가 '블레이드앤소울' 게임조선 유저를 만나 나눴던 이야기를 공개하는 '객작에서 만나다' 입니다.
10번째 시간에 소개할 유저는 유아독존 서버 기공사를 육성중이신 '차이향' 유저 입니다. 차이향 유저는 블레이드앤소울 조선에서 '유소희'란 닉네임으로 활동 중 입니다.
유소희 유저가 블레이드앤소울을 하게 된 계기는 영화를 보러 갔다가 홍보영상을 보고 그래픽이 예뻐서 입니다. 그럼 그녀가 블소에 대해 생각하는 바를 알려드리겠습니다.
작성자 :
예하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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