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조선 예하랑 기자가 '블레이드앤소울' 게임조선 유저를 만나 나눴던 이야기를 공개하는 '객작에서 만나다' 입니다.
9번째 시간에 소개할 유저는 경국지색 서버 기공사를 육성중이신 '민츠' 유저 입니다. 이 유저는 아잉이리온 이라는 닉네임으로 게임조선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민츠 유저는 지난 티미팅 인터뷰에서 공개된 PVP 관련 개편이 이뤄지길 바라고 있습니다.

작성자 :
예하랑

게임조선 예하랑 기자가 '블레이드앤소울' 게임조선 유저를 만나 나눴던 이야기를 공개하는 '객작에서 만나다' 입니다.
9번째 시간에 소개할 유저는 경국지색 서버 기공사를 육성중이신 '민츠' 유저 입니다. 이 유저는 아잉이리온 이라는 닉네임으로 게임조선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민츠 유저는 지난 티미팅 인터뷰에서 공개된 PVP 관련 개편이 이뤄지길 바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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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하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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