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인터뷰

디아블로3, "국내 화폐경매장 완성한 뒤 재심의 신청"

페이스북 트위터 기사제보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 마이크 모하임 대표 "화폐경매장 완성되면 재심의 신청 할 것"

지난 16일 한국을 방문한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 마이크 모하임 대표가 오는 5월 15일 출시가 확정된 '디아블로3'에 대해 입을 열었다.

디아블로3의 전 세계 출시 일정을 밝힌 직후 한국을 방문한 그는 한국의 사업을 점검하기 위해 방문 한 것으로 e스포츠 경기와 파트너 사를 방문하는 일정을 진행 중이다.


▲ 디아블로3의 출시일자인 5월 15일을 적은 플랜카드를 들고 있는 모하임 대표

17일, 용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스타크래프트1 프로리그를 관람하기 위해 현장을 찾은 모하임 대표는 디아블로3의 출시와 관련해 "디아블로3 출시일자 발표 이후 한국의 뜨거운 열기를 느꼈다"며 "완벽한 게임플레이와 완성도 높은 한글화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디아블로3를 기다리고 아껴준 한국 게이머 여러분께 감사 드리며, 5월 15일 지옥의 문에게 만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화폐경매장은 완성 되는대로 재심의 신청할 것"

디아블로3의 출시 일정이 공개됨에 따라 국내에서는 지난 1월 진행된 게임 이용등급 심의 과정 중 배제된 게임 내 '화폐경매장'에 대한 궁금증이 제기됐다.

이는 디아블로3의 등급결정 당시 게임물등급위원회 측이 밝힌 "심의 후 게임 내 화폐경매장이 추가 될 경우 재심의 대상에 포함된다"고 언급했기 때문.

이에 모하임 대표는 "게임 내 화폐경매장 시스템은 완벽히 완성한 뒤 다시 한 번 심의를 신청할 예정이다"며 "블리자드는 전 세계 게이머들에게 동일한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모토로 최선을 다해 노력 중이다"고 말했다.

한편, 디아블로3는 현재 디지털 다운로드 제품의 예약 판매를 실시 중이며, DVD 패키지 상품은 출시 당일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다.

[정우순 기자 soyul@chosun.com] [gamechosun.co.kr]

[디아블로3] 디지털 예약구매 "출시후 별도 패키지 제공안한다"
[디아블로3] 출시는 5월 15일 확정, 국내 베타는 4월?
구글마켓의 변신…유료앱이 200원이라고?
리니지 아버지 송재경 "게임규제 무관심보다 낫다"
아키에이지 95일간의 CBT종료, 성과는?
게임요정 이신애 "방송 현장서 파격적 하의실종"

tester 기자의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최신 기사

주간 인기 기사

게임조선 회원님의 의견 (총 0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nlv24 라즈레인 2012-03-18 01:05:16

올 ㅋ 화폐경매장... 난 없어도 되는데 ㅡ.ㅡ 100일 캐삭 안되니까 접을 때 다 정리할 필요도 없잖아?

nlv35 김가판살 2012-03-18 17:06:33

북미서버에서 플레이하면 현금 경매장있던지말던지

0/500자

목록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