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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블리즈컨2011] 심의 미신청은 콘텐츠 분량...와우 1년혜택은 미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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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블로3의 한국 심의가 늦어지고 있는 이유는 요구 콘텐츠 분량이 완성되지 않았기 때문이고 월드오브워크래프트(이하 와우) 1년 이용권의 혜택 한국은 아직 미정이다. 현재 한국에서 최우선 과제는 '디아블로3'의 심의와 관련된 사항으로 심의가 결정이 되야 이후 비즈니스를 진행할 수 있을 것"

이 말은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 본사의 폴 샘즈 COO가 블리즈컨2011 인터뷰 자리에서 밝힌 내용이다.

▲ 사진설명 좌측부터 블리자드코리아 백영재 대표, 본사 폴 샘즈COO

블리자드는 현지시각으로 21일 미국 애너하임컨벤션센터에서 자사의 게임 축제 '블리즈컨2011'을 개최하고 깜짝 뉴스로 '와우 1년 이용권을 구매한 이들에게 디아블로3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게임 내 디아블로 NPC와 관련된 탈 것, 와우 차기 확장팩 테스트 우선권한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폴 샘즈와의 인터뷰 자리에서 묻자 그와 같이 답한 것. 폴 샘즈 COO는 한국에서는 디아블로3의 심의를 제출하지 않은 상황이라 이와 같은 상황에 비즈니스 모델을 결정할 수 없다고 말했다.

현재 한국에서는 '와우'를 결제하면 스타크래프트2(이하 스타2)를 무료로 즐길 수 있는 점에 대해서 와우 결제로 스타2와 디아블로3를 동시에 즐기게 되는 것인가에 대해 추가 질문에도 그는 "아직 디아블로3와 관련된 추측과 비즈니스상 어떤 모델이 있다고 섣불리 말할 수 없다"고 답했다.

최근 국내에서 화두에 오른 '디아블로3'의 국내 심의 미신청 이유가 화폐경매장과 연관성에 대해서는 "게임의 콘텐츠가 준비되지 않았고 국가별 등급 기관마다 콘텐츠 필요량이 다르고 한국의 분량이 완성되면(한글화 포함) 심의를 진행할 계획이며 한국의 법률이 허용하는 상황에서 심의를 진행할 예정이다"고 설명했다.  

과금 정책에 대해서는 무료로 즐길 수 있는 부분과 그 외 다양한 부분이 접목 되는 형태가 될 수 있으나 확정된 사항은 없고 유통 방식에 대해서도 패키지나 다운로드 하나의 모델만 고집하기 보다는 시장의 시점과 유저의 성향에 맞춰 결정할 계획이라 전했다.

끝으로, 디아블로3 한정판은 아직 확답할 수 없지만 스타2 때 처럼 한국 팬을 실망시키지 않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입장을 표명했다.

[블리즈컨 특별 취재팀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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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34 악마의FM 2011-10-23 00:01:20

왠지 디아에 캐시도 파는거아냐? ㅋ

nlv24 모리츠 2011-10-23 16:16:08

노력만 하지말고 결과물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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