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정식 서비스 13년째를 맞이한 엔씨소프트의 대표 MMORPG 리니지는 아직도 많은 동시 접속자를 보유하며 끝없는 인기를 누리고 있다. 그 이유 중 하나는 꾸준한 업데이트와 이를 다양한 방법으로 즐기는 유저들이 자신만의 콘텐츠를 만들기도 하기 때문이다.
리니지 게임조선에서는 다양한 콘텐츠를 자신만의 방법으로 즐기는 유저들을 찾아 인터뷰를 진행했다. 우선, 첫 번째 인터뷰의 주인공은 윈다우드 서버의 '택이야'라는 닉네임의 유저다.
낮은 확률의 성공률을 자랑하는 리니지의 장비 강화 시스템에 도전하는 유저로 약 8년간 1천억 아데나 정도를 인챈트로 사용했다고 한다. 그는 "남에게 없는 아이템을 가졌다는 희소성"과 "게임 플레이 시간이 부족한 그가 혈맹원들과 동등하게 게임을 즐기기 위해" 인챈트를 시작하게 됐다고 한다.
또, 서버당 1자루 이상 보기 힘들고, 고가의 아이템으로 알려진 진명황의 집행검도 인챈트로 두 자루가 사라졌다고 밝혔다.

▲진명황의 집행검이 사라지는 순간
마지막으로 그는 "라이트 유저들이 다시 게임으로 돌아왔을 때 쉽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이 됐으면 좋겠다"며, "리니지 유저 여러분! 인챈트는 아무리 성공해도 결국 0이니 자제하세요"라고 당부하기도 했다.
※ 인터뷰 전문 : 리니지를 다양한 방법으로 즐기는 사람들 ① 1,000억 아데나 인챈트 '택이야'
자세한 인터뷰 내용과 게임에 대한 공략 및 육성법은 리니지 게임조선(lineage.gamechosun.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9 신묘한 장검도...
[김재희 기자 ants1016@chosun.com] [리니지 게임조선 lineage.gamechosun.co.kr] [game.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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