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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일본에서 포트리스 돌풍을 기대하세요...주혜영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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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12일부터 14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도쿄게임쇼에 참가, 한국 대표 온라인 게임 포트리스2 블루의 홍보사절 임무를 맡은 '포트걸' 주혜영양(22)의 야무진 소감이다.

최근 세종문화회관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포트걸 선발대회'에서 대상을 차지한 주양은 포트리스의 일본 진출에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

'귀여운 외모의 캐릭터걸'은 사실 일본측의 요구사항. 포트리스의 일본 서비스사인 반다이측이 "홍보를 위한 여성 캐릭터가 반드시 필요하다"며 이미지에 걸맞는 캐릭터걸을 뽑길 원했다. 단순히 게임만 릴리스해선 매스컴과 게이머들의 관심을 받기엔 부족하다는 지적이었다.

결국 지난주말 반다이측은 본선에 오른 8명의 후보중 주양을 대상으로 뽑고 '대만족'했다.

포트걸 선발은 조건이 상당히 까다로웠다. 첫째 포트리스를 잘해야 되고, 일본어 실력도 갖춰야 되며 외모도 받쳐줘야 하기 때문이다. 실제 심사도 외모 40점, 게임실력 30점, 일본어 실력 30점 등 총점 100점 만점으로 이뤄졌다.

물론 포트걸 주혜영양은 게임실력과 포트리스2블루 캐릭터와 어울리는 깜찍한 외모(1m65,44㎏)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사실 포트리스는 '동별' 수준밖에는 못해요"라는 주양의 주력 탱크는 일명 '대포'로 통하는 화끈한 캐논 탱크. 화력은 최고지만 방어력이 약한 캐논을 선호하는 건 순전히 성격탓이란다.

그래서 시작한 취미가 십자수. 덕분에 많이 얌전(?)해졌다는 자평이다. 하지만 당분간은 포트리스만 해야할 판이다.

"한달 남짓한 기간 동안 고수(포트리스) 소릴 들어야 하는 게 가장 큰 고민거리"기 때문이다.

〈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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