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크래프트>는 1998년 초에 국내에 발매된 이후에 120만장 이상이 판매되었으며 전세계 판매량의 1/3 이상을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기네스북 담당자는 “<스타크래프트>는 국내 PC방 활성화와 IMF 극복의 수훈 역할을 담당해 실직자의 고용 창출에 큰 역할을 했다”고 밝히고 “프로게이머, 게임해설가, 게임캐스터 등의 신종직업의 탄생과 각종 리그사 및 협회, 게이머 양성 학원 등 파생 사업에도 큰 영향을 끼쳤다”고 덧붙였다.
한빛의 김영만 사장은 지난 3일(월) 롯데호텔에서 열린 기네스북 한국어판 출판 기념회에 참석해 인정서를 수여받았다.
문의 : 한빛소프트 02-3284-3100
(게임조선 전형철기자 hoogo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