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인터뷰

세계인이 즐기는 축구게임 선보인다...시노조익 김성민 대표이사

페이스북 트위터 기사제보

"국내 축구가 세계 정상에 서기는 힘들어도 사이버 축구에서 만큼은 우리가 세계 정상이다"라는 말을 서슴없이 던지는 이가 나타났다.

김성민 사장. 그는 게임이 좋아 게임을 만들고, 아는 게 게임이니 게임 개발만 줄창 해온 사람이다.

최근 11대 11 멀티플레이가 가능한 온라인 축구 게임 `제로컵`을 공개한 시노조익. 시노조익의 `제로컵`을 선두에서 이끌어 온 장본인이 또한 총감독 김성민이다.

그는 불가능할 것 만 같았던 다인 플레이를 28.8kbps, 14.4kbps의 모뎀에서도 구현할 수 있게 하기 위해 대다수의 사람들 생각보다 더 많은 시행착오와 개발의 강도를 높여왔다고 말을 꺼냈다.

그러한 결과 일본의 허드슨, ubi소프트, 차이나텔레콤 등 굴지의 해외 업체들의 신임을 얻을 수 있었고 글로벌한 서비스와 마케팅을 만들어 갈 기틀을 만들 수 있었다고 말한다.

현재 온라인 축구 게임 `제로컵`은 다양한 마케팅을 전개하기 위해 PSINet, 타이거풀스i, SBSi, 다음커뮤니케이션 등과 특화된 파트너쉽을 맺고 있다.

이미 `제로컵`은 작년 말부터 시작된 해외 관련 업체들에게 해당 게임의 기술력 등을 검증받아 온 상태. 이러한 기술력으로 국내 서비스에 이은 일본, 유럽, 중국 서비스를 일궈내 세계 온라인 축구 대회 개최 등 사이버 세상의 월드컵을 만들어 갈 심산이다.

온라인 축구에서 만큼은 한국이 최강의 자리에 있음을 자신있게 보여 주는 대목이기도 하다.

세계 최대의 3D 온라인 축구 `제로컵`을 세계인이 즐기는 축구게임으로 만들어 간다는 것이 김성민 사장의 포부다.

[박기원 기자 jigi@chosun.com ]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최신 기사

주간 인기 기사

게임조선 회원님의 의견 (총 0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0/500자

목록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