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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레이싱팀 감독을 모십니다' 레이싱매니저, 25일 첫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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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동양온라인은 서울 신도림e스타디움에서 자사의 신작 웹게임 '레이싱매니저'의 런칭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인기 레이싱모델인 류지혜와 최별이, 한지은 등을 초청해 게임을 소개하고 유저들과 함께 미션 등을 진행했다.

이어 레이싱모델의 간단한 인터뷰에 이어 개발사의 리젠소프트의 채호석 실장과 김주현 팀장, 퍼블리셔 동양온라인의 심호규 본부장과 한민수 PM이 참석해 '레이싱매니저'와 관련된 인터뷰를 진행했다.  

다음은 런칭행사에서 진행된 인터뷰 전문이다

 ◆ 레이싱모델 (류지혜, 한지은, 최별이) 인터뷰

▲ 사진설명, 좌측부터 류지혜, 한지은, 최별이

Q : 오늘 처음으로 행사를 하셨는데 게임을 해보셨다면 어떤 느낌?
(최별이)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셔서 기분이 좋았다. 별도의 설치가 필요없는 웹게임이라 편한 것 같고 레이싱모델로 활동중인데 직접 차를 운전할 수 있어서 재밌는것 같다.

(류지혜) 많은 분들이 관심 가져주는 것 같아서 기분 좋다. 대박 났으면 좋겠다

Q : 게임을 많이 해보셨으면 어떤 부분이 재밌고 매력적인 부분이 있다면?
(한지은) 다른 게임에서는 직접 차량을 운전하지만 이 게임은 매니저가 되서 팀을 운영하는 것이라서 신선하고 재미있다.

◆ 개발자 인터뷰

▲ 사진설명, 좌측부터 류지혜, 한민수PM, 채호석 실장, 심호규 본부장,김주현 팀장, 최별이, 한지은  

Q : 소재가 신선해서 유저들에게 인기가 좋을 것 같은데?
A : 실제 유저들에 요구를 정확하게 파악하지 못했지만 계속해서 파악하고 있다. 맵이라던지 머신 드라이버 등 차별화를 두고 있고 실제 서킷들외에 가상에 서킷을 차가시키면서 흥미요소를 증대할 예정이다.

Q : 레이싱 매니저가 모터 스포츠를 베이스로 하고 있는데 아직 우리나라 유저층이 얇은 편인데?
A : 전문적인 부분이 많이 필요하지 않게 쉽게 만들었다. 모터 스포츠 용어라던지 룰과 같은 필수불가견한 요소들만 적용했다. 레이싱이기 때문에 연령대가 제한된다는 것은 아닌것같다. 매니징먼트 게임과 자동차를 좋아하는 사람들 모두 잠재적 유저로 생각하고 있다.

Q : 게임에서 승리를 결정짓는 부분은 무엇인가?
A : 맵에 대해 잘알아야 한다. 직선과 곡선의 비율, 차량에 옵션들 (타이어, 부스터 여부)을 알아하고 자신의 차량이 견딜 수 있는 지를 알아야한다. 새로운 맵이 나온다면 그 맵에 대한 분석이 중요하다. 물론 드라이버나 머신에 대한 어빌리티가 높아야 이길 수 있다. 그렇지만 드라이버나 머신에 어빌이 높지 않다고 해도 무조건 잡을 수 없는 경우는 없다.

Q :실제 차량이나 서킷과 같은 부분이 적용 될 예정인가? 레이싱 걸은 어떤 부분으로 참여하는 것인가?
A : 실제 드라이버들은 걸어다니는 기업과 같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고 본다. 레이싱모델같은 경우 가이드에 출연하고 있고 앞으로 어떤 부분에 활용될지는 모르겠다.

Q : 이후 상용화 모델을 어떤 것으로 ??
A : 일반 웹게임과 같다. 육성에 필요한 부분은 코인을 이용하고 있고 부가적인 부분은 캐쉬 아이템을 준비했다. 게임을 하면서 벌어 들일 수 있는 것이 코인이다. 간편하게 포인트라고 생각하시면 된다. 물론 캐시로도 코인 구입은 가능하다.

Q : 레이싱 게임임에도 불구하고 속도감 부분이 부족한데 앞으로 개선 방안은?
A : 여러가지 요소들이 있다. 속도감만 강조하는 것이 실제와 다르더라도 유저들에게 더 좋아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하기도 했다. 미니맵 속도라던지 그러한 것들이 적용 및 개선이 되어있다. CBT때 느꼈던 부분은 레벨 자체가 낮았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덜 느끼셨을 것이다.

Q : 1대 1 경기에 비해 그랑프리에 비중이 낮은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A : 그랑프리에 비해 1대 1 비중이 높은 것이 사실이다. 그랑프리 같은 경우 참여만 하면 자동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보상을 받을 수 있다는 부분을 중점으로 두었느데 CBT때 그렇게 호응을 얻지 못했다. 하지만 앞으로 보상 부분 강화와 같은 부분이 마련되어 있기 떄문에 그랑프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지 않을까 생각된다.

Q : 그동안 성과에 대해, 온라인 게임 진출에 대한 계획
A : 일단 대략적인 성과는 보는 각도에 따라 값어치나 성과가 달라진다고 생각한다. 제 입장에서 생각하면 아무것도 없이 시작해서 웹게임 시장에서 어느정도 인지도를 갖춘것이 고무적이라고 생각한다. 매출에 있어서는 나쁘지않다고 생각한다. 지금은 투자단계라 투자를 많이 하고 있어서 이후 투자가 끝나면 더 좋아질 것 같다.
온라인게임은 동양게임즈라고 해서 자체 스튜디오를 사용하고 있다 내년 쯤에 MORPG가 나올 것이다. 좋게 봐주시면 좋겠다

Q : 레이싱 매니저의 수익구조는 어떻게 되는지?
A : 기본적인 수익구조는 부분유료화 아이템과 IGA이다. IGA부분은 현재 동양그룹의 계열사 및 자동차관련업체(한국타이어 등)들과 접촉중이다.

Q: 최근 웹게임들의 추세는 SNS 연동인것 같은데 레이싱 메니저 역시 그부분을 염두해 두고 있는지, 있다면 어느 업체와?
A : 현재 페이스북 플랫폼 기반으로 연동을 준비하고 있다. 국내의 경우 네이버, 네이트 등과 조율중이다.  

 [이민재 기자 sto@chosun.com][정기쁨 인턴기자 riris84@chosun.com] [game.chosun.com]

tester 기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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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1 눈물흘리는고양이 2011-05-13 17:31:25

생각했던것보다 키작은 사람도.. 남자들이 큰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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