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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게임종합지원센터 소장 김동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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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나깨나 `게임'만 생각하는 김동현 게임종합지원센터 초대 소장(44).

다가오는 21세기의 황금알을 낳는 게임산업을 키울 전진기지를 전두지휘하는 막중한 책임을 맡고 있는 사람이다.

"우수한 인력을 보유하고도 자본력과 마케팅 능력 때문에 고전해온 부족한 국내 게임산업에 `뒷심'만 붙여주면 충분히 승산이 있습니다".

비록 현재 국내 게임산업 환경이 열악하지만 곳곳에 희망이 보인다는 것이다.

좋은 게임을 만들겠다는 업계의 의욕과 게임의 문화경제적 가치를 인정하는 `분위기'가 힘이 되고 있다.

또 컴퓨터 보급 증가와 게임방 폭증 등 시장도 넓어져 `옛날'과는 사정이 다르다는 것이다.

김소장은 국산게임의 수출기반을 구축하고 실질적인 투자자를 유치하는 것을 센터가 추진해야 할 급선무로 꼽는다.

장기적으로는 수준 높은 게임개발인력 양성시스템을 갖춰 지속적인 발전을 가져올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생각이다. 김소장은 "게임산업 선진국들과의 격차를 줄이기 위한 첫발을 내딛었다"며 "발전하는 `게임 한국'의 모습을 지켜봐 달라"고 말했다.

(스포츠조선 임태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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