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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소니 자존심 꺽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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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 제국 마이크로소프트가 소니의 플레이스테이션2에 도전장을 냈다.
MS의 빌게이츠 회장은 최근 게임개발자 회의(GDC) 기조연설에서 "내년 가을쯤 인텔 팬티엄3 중앙처리장치(CPU)를 내장한 비디오 게임기 X-박스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MS의 청사진에 따르면 X-박스는 플레이스테이션2보다 2배이상 성능이 뛰어날 전망.
플스2가 300MHz CPU를 두뇌로 이용하는 데 비해 X-박스는 600MHz 이상의 속도를 낸다. 메모리 용량이나 폴리곤(3차원 게임에서 이미지를 입체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사용하는 다각형처리능력)에서도 플스2를 크게 앞선다.
특히 X-박스는 cpu외에 4기가바이트의 하드디스크와 DVD 드라이브를 탑재하고 있다.
또 TV에 연결해 쉽게 게임을 즐기는 비디오 게임기 기능에 인터넷 응용서비스나 온라인 게임을 이용하는 PC 기능까지 지니게 될 예정.
결국 게임기 업체가 인터넷 접속을 무기로 PC 영역을 침범하자 MS 가 꺼꾸로 X-박스를 내세워 비디오 게임기 시장까지 노리고 있는 셈이다.
<조선일보>







MS의 빌게이츠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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