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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텐트보다 게임사업에 몰두", 라이브플렉스 김호선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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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트를 중심으로 하는 레저 사업이 주축이었던 라이브플렉스가 게임사업 분야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라이브플렉스의 김호선 대표는 "96년 인수 당시 적자 부분이었던 텐트 사업을 흑자 전환 후 안정화하는 것과 신사업 분야로 성장을 이끄는 것이 목표였다" 며 "신사업부는 과거 PC통신시절부터 염두해뒀던 게임사업을 택했다"고 말했다.

이 회사는 해외 퍼블리싱 게임 '천존협객전'과 '그랜드판타지아'로 게임사업에 첫 발을 내딛고, 2011년 3년간 준비해 온 자체 개발 온라인게임 '드라고나' '모스' '키메라' 등 3종을 선보일 계획이다.

'드라고나'는 내달 20일 사전공개서비스를 시작하며 CJ인터넷과 전략적 제휴를 통해 채널링 서비스, PC방 사업 및 마케팅 공동 진행 등을 협약했다. 양사는 드라고나를 성공적으로 서비스 후 긴밀한 사업 협조를 이끌어낼 계획이다.

'모스'와 '키메라'는 무협과 SF MMORPG장르로 각각 상반기와 하반기 비공개 서비스를 목표로 개방 중에 있다.

또, 이 회사는 앞서 선보였던 해외 게임 퍼블리싱도 계속 이어나갈 예정. 현재 다수의 게임을 검토 중이며 내년에 2종의 퍼블리싱 게임을 선보일 계획이다.

글로벌 게임업체를 지향하는 만큼 해외 진출 역시 분주히 준비 중이며 이미 자리잡은 필리핀을 기반으로 영어권의 유럽과 미국 진출을 염두에 두고 있다.

'드라고나'를 선보이며 화제가 된 바 있는 일본 성인배우 '아오이소라' 마케팅은 사전공개서비스를 진행하는 2011년 1월 20일에 맞춰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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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선 대표는 "텐트 사업 매출은 현재 약 3천 만불 정도로 그 이상의 성장은 어렵다고 판단하고 있다" 며 "따라서 라이브플렉스는 2011년부터 게임 사업에 몰두할 계획이며 구체적인 매출 규모는 예상하기 어렵지만 텐트 매출을 앞지를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고 자신했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정규필 기자 darkstalker@chosun.com] [game.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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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8 NIKE-Force 2010-12-16 16:21:51

성인배우 아오이소라 가 이 기사의 핵심 컨텐츠다!

lv1 악마의FM 2010-12-16 20:32:13

기대하는 게임중 하나 테라 다음 이거 ㅋ

lv1 산드라불록레스너 2010-12-17 00:22:27

게임이 더 수익이좋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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