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플렉스가 개발 및 서비스를 준비 중인 신작 MMORPG '드라고나온라인'의 홍보 활동을 위해 방한한 일본 배우 아오이소라(사진)가 26일 오전 서울 압구정부페&웨딩홀에서 게임 홍보용 화보 촬영에 임했다.
다음은 화보촬영 이후 그룹 인터뷰에 참여한 아오이 소라의 짤막 인터뷰 전문이다.
Q: 온라인 게임 모델은 어떻게 하게 되었는가?
A: 평소 코스프레를 좋아하는데 온라인 게임 코스프레 복장이 맘에 들어 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었다. 일본에서는 게임모델 경험이 아직 없다.
Q: 일본과 한국의 술 마시는 방법이 다르다고 하던데 어떤가?
A: 한국은 원샷으로 시작해서 끊임없이 마시는 것 같다. 그래서 한국은 술이 강하구나 라고 생각한다.
Q: 한국진출에 대한 계획이 있는가?
A: 장기적 플랜은 따로 없지만 한국이 좋아서 앞으로 여러가지 활동을 했으면 좋겠다.
Q: 중국에서도 게임모델을 했는데 한국과 비교하면 어떤가?
A: 따로 생각하지 않고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좋은 기회가 많았으면 좋겠다.
Q: 지난 방문과의 차이점과 블로그를 통해 극찬한 바나나 우유에 대해서 말해달라
A: 지난 방문이후 블로그에 여러 게시물을 기재했지만 한국에 나쁜 기억이 없다. 특히 한국에 가는 친구들에게는 바나나 우유를 항상 추천해주고 있다.

Q: 평소 즐기는 게임과 온라인게임이 있다면?
A: 개인적으로 자주 게임을 하지는 않지만 롤플레잉 게임을 좋아한다. 온라인 게임은 여러 나라의 사람들이 만나서 같이 게임을 할 수 있는 것이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아오이 소라로 아이디를 만들어 게임을 즐길 계획이 있다.
Q: 오늘 행사의 캣차 코스프레에 대한 느낌은?
A: 이렇게 완벽하게 게임 내 코스프레를 구현할 줄은 몰랐다. 개인적으로 셀카를 찍어서 올리고 싶다. '드라고나 온라인' 모델로 여기 오기 전에 영상도 봤는데 너무 멋져서 감동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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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라이놈아
아아진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