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인터뷰

`12인의 당당한 여성`에 선정 여성 프로게이머 1호 김경미

페이스북 트위터 기사제보

여성 프로게이머 1호인 김경미씨(25, 전 하나로통신)가 `12인의 당당한 여성`에 선정돼 화제다.

지난 3일 63빌딩 국제회의장에서 김대중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된 제 6회 여성 주간 선포 기념식에서 여성부가 선정한 `12인의 당당한 여성` 중 김경미씨가 포함된 것.

당당한 여성으로 선정된 12인은 프로게이머 김경미씨 외에 여성심판 1호 임은주 씨, 박영자 부천역장, 박양지 소방관 등 각 분야의 선구자들이 선정되었다.

[임현우 기자 hyuny@chosun.com]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최신 기사

주간 인기 기사

게임조선 회원님의 의견 (총 0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0/500자

목록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