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트리는 SBS가 주최하는 프로게이머 올스타 초청전 4강전에서 최진우를 꺾은데 이어 결승에서 같은 캐나다 출신인 제롬 리우스마저 이겨 500만원의 우승 상금을 안았다.
한국 4명, 세계 4명 등 8명이 정상을 겨룬 이번 대회는 `쌈장' 이기석이 4강전에서 역시 리우스에서 패하는 등 각종 세계대회를 석권해온 한국 게이머들에겐 치욕의 한판인 된 셈. SBS TV는 14일에 이어 15일 4강과 결승전 실황을 녹화 방송한다.
(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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