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한게임의 정욱 대표 대행이 ‘아키에이지’에 대해 서비스 의지가 있음을 밝혔다.
5일 제주도 해비치 호텔에서 열린 ‘한게임 익스 2010’ 행사에서 정 대표는 ‘아키에이지’에 대해 “엑스엘 게임즈의 아키에이지라면 한국에서나 해외에서나 당연히 같이 하고 싶은 게임”이라고 의견을 밝히고 “아키에이지에서 서비스나 사업부문에서 파트너를 찾는다면 적극적으로 응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행사에 앞서 지난 12월 NHN은 프로젝트 투자 형태로 50억원 가량을 ‘아키에이지’에 투자한바 있다.
이에 대해 정 대표는 “지난번 투자는 아무런 조건 없는 단순한 투자형태”라고 말한 뒤 “서비스를 함께하고 싶었으나 송재경 대표의 의지가 확고해 우선적으로 투자부터 진행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이러한 투자에 대해 정 대표는 “개발사들이 개발 자금을 많이 확보하면 할수록 양질의 게임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한 뒤 “적당한 퀄리티로는 시장에서 성공할 수 없는 만큼 다양한 게임들의 퀄리티를 올리기 위한 투자는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엑스엘게임즈(대표 송재경)이 개발중인 ‘아키에이지’는 올 여름 경 첫번째 비공개 테스트를 예정하고 있다.
[이정인 기자 inis@chosun.com] [game.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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