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사 대변인은 그녀가 영화 ‘바브 와이어’에서 보여준 이미지를 살렸고, VIP가 인기 게임 ‘라라 크로프트’와 경쟁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파멜라는 TV시리즈 ‘베이와치’로 스타덤에 올랐으며 98년부터 직접 제작· 출연중인 ‘VIP’는 60개국에 방영되고 있다.
한편 파멜라는 드럼 연주자인 남편 타미 리와 피고소인 자격으로 법정에 선다. 이혼 후 재결합한 이 스타 커플은 97년 부부가 기르는 애완견에 물린 한 여성으로부터 고소당했으며, 첫 공판은 다음달 5일 열린다.
(조선일보 박영석기자 yspar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