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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박경림, TV 탁구 게임기 CF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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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탁구 게임기 '리얼 핑퐁' CF에서 박경림이 탁구 선수로 변신했다.

(주)손오공의 '리얼핑퐁'은 별도의 프로그램이나 장비 없이 게임기 본체만 TV에 연결해 탁구경기를 하는 게임기.

성지광고가 기획한 이번 CF의 콘티는 TV를 독차지하며 '리얼핑퐁' 게임에 빠져 있는 박경림을 둘러싸고 만화를 보고 싶은 남동생,드라마를 봐야 한다는 엄마,뉴스 좀 보자는 아빠 등 온 가족이 서로 TV를 차지하려고 싸우는 상황을 코믹하게 그리고 있다.
 
나중에는 오히려 게임의 재미에 빠진 가족들이 밤새 TV 앞에서 탁구를 치는 바람에 박경림이 잠 한숨 못 잔다는 내용.

이번 CF를 찍기 전까지 박경림은 탁구 한번도 쳐본 적이 없어 촬영 전 사전 리허설을 위해 집으로 '리얼 핑퐁'을 가져갔지만 CF속의 이야기처럼 그녀의 가족들이 게임에 빠져버리는 바람에 정작 주인공인 박경림은 전혀 연습을 못했다.

하지만 촬영이 진행되면서 얼마 되지 않아 박경림은 왕년의 이에리사를 연상시키는 스매싱과 드라이브를 능숙하게 구사하며 다재다능함을 과시했다.

더욱 우스운 사실은 촬영장에 있던 모든 스태프들이 게임의 재미에 빠져 촬영이 지연됐고 박경림 또한 게임에 열중하다 여러번 NG를 연발했다는 것.

결국 촬영 세트를 한바탕 정리해야 하는 소동까지 벌어져 박경림은 다음 스케줄인 생방송 시간에 늦게 도착해 담당 PD에게 혼쭐이 났다는 후문이다.

그러나 11시간 이상 땀을 뻘뻘 흘리며 촬영을 마친 박경림은 체중까지 줄어 다이어트라는 일석이조의 성과를 거뒀다.

[스포츠조선 황수철 기자 mida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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