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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에어라이더`, 카트라이더와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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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부터 최병량 실장, 정영석 본부장

"'카트라이더'와는 다른 재미가 '에어라이더'에 포함돼 있습니다"

넥슨은 13일부터 사흘간 경기도 일산에서 진행되는 '지스타 2008' 현장에서 자사의 신규 게임 '에어라이더'를 공개했다. 이 게임의 개발 책임자 최병량 실장은 이미 '카트라이더'를 통해 게이머들에게 익숙해진 인물.

그가 새롭게 선보이는 '에어라이더'는 넥슨의 대표 캐릭터 다오와 배찌가 등장하는 네 번째 작품에 해당하며 그 동안 '프로젝트 네오'란 가칭으로 개발돼 2009년 상반기에 비공개 시범 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쉬운 비행 슈팅 게임과 레이싱 게임이 조합된 게임으로 개발 됐습니다. 좌우 상하로 움직이는 비행기를 움직여 쏘고 피하며 레이싱을 즐기는 모습은 평지를 달리는 '카트라이더'와는 다른 느낌을 제공할 것으로 확신합니다"

이 게임은 다오와 친구들이 에어모빌을 타고 해적단과 싸움을 벌인다는 내용으로 향후 전개될 예정. 게이머는 에어모빌의 파츠 조합을 통해 업그레이드 할 수 있으며 2인승 기체를 친구와 같이 타고 협동 플레이를 펼칠 수 도 있다.

'에어라이더'는 '카트라이더'와 달리 주어진 길 뿐만 아니라 범위 내에서 유저가 길을 만들어 낼 수 도 있다. 또, 게이머들이 직접적인 공격을 가하거나 피하는 방식을 채택해 긴박감을 상승시킨 것이 특징이다.

"이번 지스타 2008에서 가진 발표회를 통해 시연을 진행했지만 아직은 개발 중인 단계입니다. 비공개 시범 서비스에서는 유저의 다양한 플레이와 직접적인 공수가 엇갈리는 재미로 찾아 뵐 것을 약속 드립니다"

[일산= 최종배 기자 jovia@chosun.com] [game.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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