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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넥슨별’로 2000만 넥슨 유저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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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민 본부장
“’넥슨별’은 각각의 넥슨 게임을 즐기는 2000만 유저들을 한데 모아 커뮤니티를 이루고자 하는 새로운 시도입니다”

김호민 넥슨 포털 본부 본부장은 “각각의 게임을 즐기는 게이머를 모으는 역할은 기존의 접근 방식보다는 게임으로 승부를 보는게 넥슨에 어울린다”고 말한다.

지스타2008을 통해 첫 공개된 ‘넥슨별’은 커뮤니티와 RPG가 결합된 형식의 게임으로 게이머는 각각 자신의 아바타와 집, 별을 꾸미게 되며 이 별은 웹페이지와 연동돼 자신을 나타낼 수 있는 하나의 홈페이지로 작용하게 된다.

“넥슨은 ‘메이플 스토리’ ‘카트라이더’ 등 다수의 게임이 인기를 얻으며 서비스 중에 있지만 넥슨 포털 자체의 결속력은 강한편이 아니었습니다. 끈끈한 커뮤니티를 만들어가는 방법을 찾던 중 ‘넥슨별’이 기획됐죠”


’넥슨별’은 전투가 아닌 재배, 육성, 채집에 중점을 두고 개발되고 있으며 미니게임을 함께 즐기거나 혼자서 즐기며 쉬어갈 수 있는 쉼터 역할을 하게 될 예정.

게이머는 재배, 육성, 채집을 통해 자신의 별을 가꿔나갈 수 있으며 서로 친구를 맺고 서로의 별을 구경하거나 협동해 플레이할 수 도 있다. 또, 가벼운 기분으로 즐길 수 있는 미니게임을 10여종 이상 둬 소소한 즐거움을 얻으며 유저간에 정을 쌓을 수 있는 요소들을 배치했다.

“유저들은 전투에 대한 스트레스를 받을 염려가 없으며 유저들이 게임 속에서 만들어가는 이야기들이 게임안에서 게임 밖 웹 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는 점이 커뮤니티의 기반이며 넥슨 포털의 활성화 방향으로 작용할 것으로 봅니다”

'넥슨별'은 2009년 상반기 비공개 시범 서비스를 목표로 막바지 개발 중이다.


[일산 = 최종배 기자 jovia@chosun.com] [www.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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