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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한국 PC방 문화 놀라워요`...디에나 에릭슨 비벤디, 태평양 마케팅 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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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벤디 유니버설 인터랙티브는 블리자드, 시에라, 날리지 어드벤처 등의 모회사다. 우리는 한국 시장을 무척 크게 바라보고 있으며 이번에 YNK와의 파트너쉽 체결을 기쁘게 생각한다"

19일 `트라이브스2` 제품발표회서 짤막한 인사말을 남긴 `디에나 에릭슨`은 시에라 마케팅 이사인 `리 로시니` 다이나믹스 연구개발이사 `데이브 죠지슨` 다이나믹스 프로그래머 `브라이언 라마지`와 함께 참석했다.

`트라이브스2`와 관련, 전 아시아 태평양지역 세일즈와 지역화 사업을 담당하고 있는 마케팅 브랜드 매니저 에릭슨의 한국마케팅 전략은 `길드`와 `PC방`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Q : 한국에 온 이유는?

-시에라 게임인 `트라이브스2`의 제품 홍보가 목적이다.

Q : 시에라 게임의 특징을 설명해 달라.

-매니아를 위한 `코어`장르와 대중을 위한 `캐주얼`장르가 함께 등장하고 있다. `트라이브스2`는 물론 `코어` 장르로 매니아를 이끌 계획이다.

Q : `트라이브스2`의 가장 큰 장점은?

-멀티플레이를 강조한 `팀`위주의 게임으로 채팅이 강조되어 함께 협동해 즐길 수 있다는 것이다.

Q : 한국내 판매량을 얼마로 예상하는가?

-`트라이브스2`는 미국에서 2주만에 7만장이 팔린 게임이다. 한국에서는 최소 7~10만장 이상을 예상하고 있다.

Q : 특히 한국 시장이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하는 이유는?

-무엇보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한국의 게임방 문화가 가능성을 준다. 특히 팀플레이가 한국인의 정서에 맞다고 생각해 게임리그와 각종 길드를 활성화시킬 계획이다.


한편 월말 발매될 `나스카 레이싱4`에 대해 레이싱 장르가 인기를 끌지 못하는 한국에서의 마케팅 전략에 관해 묻자 "로지텍사와 제휴, 게임 구매자에게 로지텍의 휠을 함께 증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조혜정 기자 astral@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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