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인터뷰

"7년차 게임 ‘라그나로크’, 세월의 흔적 닦나"

페이스북 트위터 기사제보

“세월의 흔적 뒤로 한채…”

‘라그나로크’가 14일 오후 인터넷에서 관심을 받고 있다.

인터넷 포털 실시간 검색어 상위를 차지하면서 네티즌들의 관심을 끈 것.

이는 무료 게임서버 ‘바포메트’를 14일 공개하면서 유저들의 관심이 인터넷으로 표출된 것으로 보인다.

회사 측은 이번 무료 서버 도입을 통해 ‘라그나로크’의 새로운 도약을 시도하고 있다. 특히 그동안 줄어든 매출의 확대와 유저 수 증가에 기대를 걸고 있다.

이와 관련, 임혁 PM은 “이 게임이 진출한 65개 국가중 중국, 대만, 태국 등 무료 서버가 도입된 대다수 국가의 매출이 높았다”고 설명했다.

무료 서버의 도입으로 기존 정액 서버 유저들의 느낄 수 있는 박탈감에 대해서는 “경험치 및 아이템 획득 등의 요소를 통해 보완할 것”이라고 말했다.

향후 무료 서버의 비중을 높일지 묻자 “유저가 찾아준다면 추가할 계획이 있다”며 “기존 서버의 무료화 계획은 현재 없다”고 말했다.

‘라그나로크’는 시스템 확장성을 높이기 위해 올해 말까지 서버 리뉴얼 작업에 들어갈 예정이다. 서버 리뉴얼 작업 후 일종의 대규모 업데이트인 ‘3차 직업군’도 적용될 예정이다.

이 게임은 그동안 길드 대전 형식의 유저 참여 행사가 존재했다. 이에 e스포츠 계획도 있냐고 묻자 “없다”고 일축했다.

단 유저 참여 형식의 길드 대전인 ‘라그나로크 월드 챔피언십’은 올해 실시하기 위해 검토 작업에 돌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승진 기자 shaii@chosun.com] [www.gamechosun.co.kr]

▶ 내가 키운 만렙 캐릭터의 가치는 얼마?

▶ “와우 리치왕의 분노, 만렙 찍기 수월해져”

▶ GTA, 차량 절도범이 게이머 마음도 훔쳤네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최신 기사

주간 인기 기사

게임조선 회원님의 의견 (총 0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0/500자

목록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