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인터뷰

"R2, 대규모 업데이트 임박...9월엔 중국 진출"

페이스북 트위터 기사제보

언데드던전의 새로운 보스 리치킹
MMORPG 'R2'가 대만을 거쳐 중국 시장에 진출한다.

정종호 'R2' 기획팀장은 "오는 26일 대만에서 먼저 공개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며, 아직 정확한 일정은 정해지지 않았지만 빠르면 9월부터 중국에서도 비공개테스트를 실시할 수 있을 것이다"고 밝혔다.

'R2'가 '공성'과 '스팟전'이라는 전투가 핵심인 만큼 게임 내에서 치열한 전투를 즐기는 중국 유저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가 크다.

지난 7월 12일부터 15일까지는 중국 상해에서 펼쳐진 게임쇼 '차이나조이'를 통해 중국 게이머들에게 첫 선을 보였으며, 이보다 앞서 지난 6월에는 감마니아의 자회사로 대만에서 '씰 온라인'을 성공시킨 TIC와 서비스 계약을 체결하며 26일부터 공개서비스에 돌입했다.
신규 크루컴뱃 존(스피릿)
해외 진출과 함께 국내 유저들을 위해 7월 말 대규모 업데이트를 준비중이다.

드롭 아이템과 사냥터 밸런스가 재조정되며, 새로운 탈 것과 신규아이템, 그리고 45레벨 이상의 상급 전용 크루컴뱃 맵 '스피릿' '아너' '프라임' 3개 맵이 추가된다.
▶[R2] 최강의 검 요도 등장! 엘프전용검?!

또 새로운 영지가 추가될 '3rd 레볼루션'은 올 연말쯤 계획중으로 기존 바이런 영지보다 더 넓고 고레벨 컨텐츠로 구성될 것이라고 정종호 팀장은 밝혔다.

한편, 'R2'는 오는 8월 2일에 유저들이 원하던 '서버통합' 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서버통합 작업이 완료되면 공성전과 스팟점령전이 활성화 될 것으로 게이머들은 기대하고 있다.

▶[R2] 정종오 기획팀장 인터뷰 자세히 보러가기

[김재희 기자 ants1016@chosun.com] [www.gamechosun.co.kr]
[정리= 김종민 기자 misty@chosun.com] [www.gamechosun.co.kr]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최신 기사

주간 인기 기사

게임조선 회원님의 의견 (총 0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0/500자

목록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