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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4스토리, ""경쟁보다 재미를 추구하는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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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호 4스토리 개발실장
2007년 상반기 기대작 가운데 하나인 '4STORY"(이하 4스토리)가 오는 25일 공개서비스에 돌입한다.

이번 공개서비스에는 UI변경과 매직 아이템 추가, 그리고 과거맵이 선보이면서 '4스토리'의 시공여행이 가능해졌다.

3개 국가와 1명의 영웅(3 kingdom & 1 Hero)의 이야기를 그린 '4스토리'는 역사 속의 숨겨진 비밀을 풀어가는 내용이 핵심.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 타인의 기억 등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는 시간여행이 숨겨져 있다.

신현호 '4스토리' 개발실장은 "앞선 테스트에서는 2개맵이 선보였으며, 당시 상위 1%만이 2번 째 맵을 체험했었다"며 "이번 공개서비스에서는 과거맵을 통해 4스토리' 역사의 비밀을 풀어가게 될 것"이라고 과거맵을 설명했다.

그는 "유저 편의성을 한층 개선한 새로운 UI(사용자 인터페이스)를 통해 클릭만으로 대규모 인원의 지휘가 가능한 RSCS(실시간 전략지휘 시스템: Real-time Strategic Command System)가 가능해졌다"고 덧붙였다.

'RSCS'는 '4스토리'의 핵심적인 게임 시스템으로 파티의 리더는 마우스 클릭만으로 자신의 파티원들의 진행 방향과 목표를 설정할 수 있어 대규모 전투시 보다 전략적인 전투가 가능하다.



'4스토리'의 기본 컨셉이 군사 국가 드프겔, 마법 국가 크락시온의 대립인 만큼 공개서비스에 선보일 3개맵 12개 섹션 가운데 초보 유저들을 위한 국가별 4개 섹션을 제외하고는 국가간 PvP가 무제한 허용된다. 따라서 'RSCS'의 활용도가 높다는 설명이다.

'4스토리'의 전투에는 지역 점령전과 공성전이 있으며, 지역 점령전에서 승리할 경우 보상으로 특산품(쿨타임 감소 물약 등)과 별도의 퀘스트, 그리고 사망시 부활장소 선택이 가능하다. 지역 점령전은 공성전과 달리 캐릭터 레벨업에 잇점을 가지고 있다.

신현호 실장은 "향후 추가될 맵은 모두 국가간 PvP가 허용되는 맵으로 오는 25일 공개서비스 시부터 지역 점령전을 즐길 수 있다. 하지만 세율을 정하는 등 실질적인 경제적 이익을 얻을 수 있는 공성전은 추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25일 공개서비스 이후에는 '펫 시스템' '아이템 강화 시스템' 그리고 '계급시스템' 등 다양한 컨텐츠들을 준비중으로 올 상반기 '4스토리'를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자신감을 표시했다.

신현호 실장은 "유저간 경쟁을 조장하는 게임은 좋아하지 않는다"면서 "집에 6살 된 아들이 있다. 아이들도 즐길 수 있는 재미있는 게임을 만드는 것이 '4스토리'의 목표"라면서 말을 맺었다.

[김종민 기자 misty@chosun.com] [www.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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