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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데카론에서 진정한 `액션`을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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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하이 장진욱 개발실장
"최후의 생존자는 누구인가?"

지난 4일 액션 MMORPG '데카론'에 초대형 업데이트인 '데드 프론트'가 추가되었다.

'데드 프론트'는 대규모 전투와 전략적 파티 플레이가 필요한 고난이도의 퀘스트 이벤트. 개발사인 게임하이가 올 겨울을 겨냥해 야심차게 준비한 업데이트이다.

'데드 프론트'는 모든 유저들의 참여가 가능하게끔 각 레벨별로 하루 6번 지정된 시간에 열리며, 미션 수행시 많은 경험치와 유니크 아이템이 보상으로 주어진다. 입장은 먼저 몬스터 사냥을 통해 레벨별 대로 정해진 보급물자와 지도를 획득한 후 진입신청을 하게 되면, 파티단위로 입장하게 된다.

'데드 프론트'에 참여한 게이머들은 3중의 초소와 중간 보스를 협력 플레이를 통해 통과해야 하며, 마지막 전장전투에서는 각 파티별 대전을 통해 최후의 생존자를 가리게 된다. 최후까지 살아남은 파티원들에게는 일정 기간 동안 사용이 가능한 '데카론'의 유니크 아이템이 보상으로 주어진다.
특히 겨울방학 동안에는 랭킹 시스템이 지원되어 푸짐한 선물도 제공될 예정이다. 랭킹 시스템은 방학기간 유저들의 반응에 따라 지속 여부가 결정된다.

장진욱 '데카론' 개발실장은 "지난 여름 공성전 업데이트에 이은 두 번째 대규모 업데이트로 유저들에게 화끈한 액션과 전투를 느낄 수 있게끔 노력했다"면서 "지속적인 컨텐츠 업데이트를 통해 '데카론'의 상승세를 이어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지난 2004년 서비스를 시작한 '데카론'은 서비스 초창기에 컨텐츠 부족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었었다. 하지만 이후 지속적인 업데이트로 부족한 부분을 메운 후 지난 여름 공성전을 선보이면서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장진욱 개발실장은 "'데카론'을 사랑해 주는 게이머들에게 보답할 길은 꾸준한 업데이트 뿐"이라면서 앞으로도 게임 컨텐츠 보강에 매진할 것임을 분명히 했다. .

이에 2007년 상반기에는 140레벨 이상의 고레벨 유저들을 위한 새로운 맵 추가를 준비중이다. 또 전직시스템과 펫 시스템, 그리고 미니게임도 고려하고 있다고 장진욱 실장은 밝혔다.

"철저한 준비 없이는 유저들로부터 외면 받는다는 것을 몸소 체험했습니다. '데카론'은 2007년에도 빠르고 푸짐한 업데이트를 통해 유저들에게 다가가겠습니다"

[김종민 기자 misty@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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