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진 삼국무쌍BB, 韓일정 아직 없다”"" /> [단독] “진 삼국무쌍BB, 韓일정 아직 없다”"" /> "<font color=red>[단독]</font> “진 삼국무쌍BB, 韓일정 아직 없다”"

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인터뷰

"[단독] “진 삼국무쌍BB, 韓일정 아직 없다”"

페이스북 트위터 기사제보

"'진 삼국무쌍BB'의 매력은 속 시원한 통쾌함입니다"

코에이社의 온라인 야심작 '진 삼국무쌍BB'의 디렉터로 활동 중인 후지시게 카즈히로씨는 패키지 게임인 '진 삼국무쌍'을 온라인 게임으로 만들면서 “일기당천의 통쾌함과 온라인 게임만의 특징인 협력·대전 플레이의 즐거움을 제공하는데 개발의 초점을 맞췄다"고 말했다.

코에이社가 '진 삼국무쌍'을 온라인 게임으로 만든 계기에는 고객 의견 수렴과 게임의 발전 방향 모색이 주효했다.

"혼자서 게임을 진행하는 것도 즐겁지만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다면 즐거움이 배가될 것이라는 고객 의견이 많았습니다. 회사 차원에서도 다수의 게이머가 동시에 참여, 협력과 경쟁을 통해 재미를 극대화하는 온라인 게임의 특성이 '진 삼국무쌍BB'의 재미를 보다 발전시킬 것으로 확신했습니다"

최근 한국에는 '진 삼국무쌍BB'와 같이 '삼국지'를 배경으로 한 온라인 게임이 잇달아 등장하고 있다. 코에이社가 '삼국지'와 인연이 많은 만큼 이들 게임에 대해 조언할 것이 있을지 물어봤다.

"한국은 온라인 게임 선진국이고 훌륭한 게임들이 많습니다. '진 삼국무쌍BB'를 기획하면서 코에이가 추구했던 것은 기존 코에이 패키지 게임들의 장점을 온라인 게임으로 융합시키고자 노력했다는 점입니다. 여기에는 '삼국지' 게임 개발의 노하우와 '무쌍' 시리즈와 같은 일기당천 액션 장르를 개척한 노하우가 바탕이 되었음은 두말할 여지가 없습니다"

올해 초 '진 삼국무쌍BB'가 공개되면서 국내에서도 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그렇다면 한국에서 '진 삼국무쌍BB'를 플레이할 수 있는 때는 언제쯤일까?

"한국 서비스 일정은 아직 계획된 것이 없습니다. 한국 유저들의 관심에 부응하고자 빠른 시일 내에 한국 파트너를 찾고 교섭에 들어가려고 합니다"

평소 자신의 게임 개발 철학이 '고객의 시선에서 생각한다' '어중간한 타협을 하지 않는다' '게임 만들기를 즐긴다'라는 후지시게 카즈히로씨. "한국 유저들의 관심에 감사한다"는 말로 인터뷰를 마무리했다.

"'일기당천'의 통쾌함이 온라인 게임화 되어 한 단계 높은 발전을 이룩했습니다. 한국 유저들에게도 '진 삼국무쌍BB'의 즐거움을 전달 할 수 있는 그날이 오길 기대하며, 마무리 인사드립니다. 더불어 코에이가 야심차게 개발중인 일기당천 MMO 액션 '진 삼국무쌍BB'에도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최근 일본에서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종료했던 '진 삼국무쌍BB'는 오는 27일 프리 오픈 베타 서비스를 실시하고 이 서비스의 결과를 토대로 10월 말 정식 서비스를 진행할 계획이다.

[도쿄=최승진 기자 shaii@chosun.com]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최신 기사

주간 인기 기사

게임조선 회원님의 의견 (총 0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0/500자

목록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