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강기종 헉슬리 프로듀서
강기종 프로듀서는 PC용 FPS 게임 ‘나이트로 패밀리’를 개발, 선보인 이후 웹젠으로 자리를 옮겨 美에픽메가게임즈에서 고안한 3차원 그래픽 엔진, ‘언리얼3’를 기반으로 한 MMOFPS 게임 개발 작업에 착수했다. ‘헉슬리’는 그가 전력을 다해 개발중인 MMOFPS로 웹젠을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시킬 기대주로 평가된다.
강 프로듀서는 MMORPG의 특징이나 장점을 도입해 ‘헉슬리’를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게임으로 꾸미는 것이 현재 목표이며 이를 위해 마을에서 각종 무기와 아이템을 구입하고 심지어는 게이머 개개인을 위한 하우징(집) 시스템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게임 시연 내내 강 프로듀서는 “FPS 장르의 고유 성격 위에 MMORPG의 색을 입혀나갈 계획”이라며 “유저들이 함께 게임을 즐기면서 즐거움을 공유하는 환경 조성에 고심하고 있다”고 말했다.
해외 게임 매체가 보여주는 관심도에 대해서는 “해외 매체들은 ‘헉슬리’가 어떤 형태의 MMOFPS인지를 궁금해하고 있다”며 “기대에 부응하는 우수한 게임으로 ‘헉슬리’를 빚어내는데 역량을 총 동원할 것”이라고 답했다.
‘헉슬리’는 올해내 PC로 우선 발매되며 2007년중 Xbox360용으로도 선보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