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지원센터 2대 소장으로 취임한 성제환 교수가 4일 처음으로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온라인게임사 협의회(GOGA) 업체가 주축이 되어 게임개발사 30여 곳과 문화관광부 관계자가 신념간담회를 갖은 것.
그는 이자리에서 "운영협의체같은 기구를 도입, 사전 검토에 의한 일처리를 하겠다"며 "사업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각종 지원 서비스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또 "게임산업을 경쟁력있는 수출주도 산업으로 육성, 2003년까지 연간 게임 수출 3억 달러 목표를 달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기원 기자 jigi@chosun.co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