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인터뷰

게임수출 강국 만들겠다...지원센터 2대 소장 성제환 교수

페이스북 트위터 기사제보

"지원센터의 역할은 게임업체에 어떤 개발 환경을 만들어야 하는지 고민하는 것이며 앞으론 그런 시간을 지속적으로 가질 것입니다"

게임지원센터 2대 소장으로 취임한 성제환 교수가 4일 처음으로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온라인게임사 협의회(GOGA) 업체가 주축이 되어 게임개발사 30여 곳과 문화관광부 관계자가 신념간담회를 갖은 것.

그는 이자리에서 "운영협의체같은 기구를 도입, 사전 검토에 의한 일처리를 하겠다"며 "사업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각종 지원 서비스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또 "게임산업을 경쟁력있는 수출주도 산업으로 육성, 2003년까지 연간 게임 수출 3억 달러 목표를 달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기원 기자 jigi@chosun.com ]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최신 기사

주간 인기 기사

게임조선 회원님의 의견 (총 0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0/500자

목록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